호주 무비자 입국
아님, 필요
한국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없으며, 최소한 전자여행허가(ETA, 비자 종류 601)를 받아야 함. 는 없고, 비자 없이 도착하면 입국이 허가되지 않음.
여행 일정이나 입국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입국이 허가되지 않을 수 있음(외교부).
최종 확인일 2026-10-02
정보 9개 · 원문 대조 6 · 확인 중 3
한국 여권으로도 입국은 안 되고, 출발 전에 호주 으로 를 받아야 함. 없이 도착하면 입국이 허가되지 않음.
아님, 필요
한국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없으며, 최소한 전자여행허가(ETA, 비자 종류 601)를 받아야 함. 는 없고, 비자 없이 도착하면 입국이 허가되지 않음.
여행 일정이나 입국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입국이 허가되지 않을 수 있음(외교부).
로 한 번에 3개월까지
ETA가 있으면 12개월 동안 원하는 만큼 호주에 갈 수 있고, 들어갈 때마다 최대 3개월 머물 수 있음.
필수, 호주 으로 신청
ETA 대상 여권 소지자는 호주 ETA 앱(Australian ETA App)으로 신청해야 함. 대부분 결과를 바로 알려 주지만, 신청을 제대로 마치지 않았거나 추가 정보가 필요하면 더 걸릴 수 있음.
결과가 늦어질 수 있으니 출발 직전이 아니라 미리 신청해 두는 것이 안전함.
미확인
AUD 20(앱 사용료)
호주 을 쓰는 데 AUD 20의 서비스 요금이 있으며, 그 밖에 에 내는 비용은 없음.
ETA 비용은 이 앱 사용료가 전부임. 그보다 많이 받는 곳은 공식 절차가 아님.
미확인
유효기간 안에 여러 번, 한 번에 3개월
ETA가 유효한 12개월 동안 다시 신청하지 않고 여러 번 들어갈 수 있으며, 들어갈 때마다 최대 3개월 머물 수 있음.
비자가 끝난 뒤 출국할 때 출국 심사에서 따로 인터뷰를 할 수 있음(외교부).
AUD 1만 이상이면 신고
호주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 현금 등(호주 달러와 외화 합산)이 AUD 1만 이상이면 신고해야 함. 여행자수표·수표 같은 무기명 은 요청받으면 신고함.
미확인
호주는 음식·동식물 반입 검역이 엄격하기로 알려져 있음. 가져가는 음식이 있으면 출발 전 호주 농림부 안내를 확인할 것.
본문에서 을 누르면 설명이 바로 뜸.
비자 없이 정해진 기간 동안 입국할 수 있게 한 제도.
두 나라가 서로 약속한 경우(상호주의)와 한 나라가 일방적으로 정한 경우가 있음. 일방적 조치는 시행 기간이 정해진 경우가 많음.
무비자로 가기 전에 온라인으로 받는 사전 허가.
비자는 아니지만 없으면 무비자로 입국할 수 없음.
수표·여행자수표처럼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적힌 증서.
입국하는 공항에 도착해서 받는 비자.
호주 전자여행허가(ETA)를 신청하는 호주 정부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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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마다 출처와 확인일을 표시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식 기준을 정리한 참고용이며, 출발 전 공식 출처를 다시 확인하세요. 입국 허가 여부는 도착할 때 그 나라 입국심사관이 결정합니다.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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