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무비자 입국
29개국 모두 짧은 방문은
한국 국민은 비자 없이 짧게 머물 수 있는 나라 국민으로, 29개국(EU 25개국 + 아이슬란드·노르웨이·스위스·리히텐슈타인)에 비자 없이 들어갈 수 있음. 이 나라들 사이에서는 국경 검사 없이 오갈 수 있음.
영국·아일랜드는 솅겐 지역이 아니라 규정이 따로 있음. 키프로스는 솅겐 협력에 참여하지만 국경 검사가 남아 있고, 체류 일수도 따로 셈.
최종 확인일 2026-10-02
정보 15개 · 원문 대조 15 · 변경 예정 2
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29개국은 체류 기간을 따로 세지 않고 합쳐서 셈. 어느 180일을 잡아도 그 안에서 머문 날이 모두 합쳐 90일을 넘으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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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지만 해당하지 않는 나라 영국 솅겐 지역 아님 — ETA 필요 · 아일랜드 솅겐 지역 아님 — 규정 따로 확인 · 키프로스 체류 일수를 따로 셈
이 주소가 아닌 곳은 신청을 대신해 주고 수수료를 더 받는 대행 사이트일 수 있음.
솅겐 29개국에 머문 기간(들어간 날~나온 날)을 넣으면, 기준일부터 거꾸로 180일 안에 머문 날을 셉니다. EU 기준대로 들어간 날과 나온 날도 하루로 셉니다.
참고용 계산입니다. 넣은 날짜로만 세며, 날짜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입국 가능 여부는 EU 공식 체류 일수 확인이나 출입국 심사관이 판단합니다. 키프로스·아일랜드·영국에 머문 날은 넣지 않습니다.
29개국 모두 짧은 방문은
한국 국민은 비자 없이 짧게 머물 수 있는 나라 국민으로, 29개국(EU 25개국 + 아이슬란드·노르웨이·스위스·리히텐슈타인)에 비자 없이 들어갈 수 있음. 이 나라들 사이에서는 국경 검사 없이 오갈 수 있음.
영국·아일랜드는 솅겐 지역이 아니라 규정이 따로 있음. 키프로스는 솅겐 협력에 참여하지만 국경 검사가 남아 있고, 체류 일수도 따로 셈.
180일 중 90일(29개국 합산)
어느 날을 기준으로 잡든, 그날부터 거꾸로 180일을 돌아봐서 그 안에 29개국에 머문 날을 모두 더해 90일을 넘으면 안 됨. 기준이 되는 180일은 하루하루 앞으로 움직이므로(그래서 '어느 180일이든'이라고 함), 머무는 동안 날마다 이 조건을 지켜야 함. 29개국을 하나로 보고 세므로 나라를 바꿔도 날짜가 새로 시작되지 않음.
예: 독일 출장으로 60일 머물고 한국에 돌아왔다가 한 달 뒤 다시 가면, 다시 들어가는 날부터 거꾸로 180일 안에 이미 60일이 들어 있으므로 남은 날은 30일임. 첫 출장 날짜들이 180일 밖으로 하나씩 빠져나가면 그만큼 다시 쓸 수 있게 되고, 밖에서 180일을 보내면 그 전 체류는 모두 빠짐.
EU 공식 도구로 확인
EU 공식 사이트의 체류 일수 확인 도구에 여권 종류·번호·발급 국가와 가려는(또는 머무는) 나라, 날짜를 넣으면 입국 가능 여부('OK'/'not OK')와 남은 체류 일수를 알려 줌. 국경의 출입국 심사관에게 물어봐도 됨.
2026-04-10 전에 시작한 체류는 이 도구의 남은 일수에 반영되지 않음. 그 전에 에 머문 적이 있으면 이 페이지의 '날짜 세기'처럼 머문 날짜를 직접 넣어 세야 함.
머물 나라의 · 필요
EU 체류 허가나 장기 비자가 있으면 180일 중 90일 규칙이 적용되지 않음. 90일 넘게 머물 계획이면 출발 전에 머물 나라의 장기 비자나 체류 허가를 알아봐야 함.
워킹홀리데이처럼 일하며 오래 머물 계획이면 이 사이트의 워킹홀리데이 나라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할 수 있음.
지금은 필요 없음(는 시행 전)
비자 없이 가는 나라 국민에게 요구될 유럽 (ETIAS)는 아직 운영되지 않으며 지금은 신청을 받지 않음. EU는 시작일을 몇 달 전에 미리 알리겠다고 안내함.
시행되면 €20이고, 승인 후 3년(그 전에 여권이 만료되면 만료일까지) 동안 30개국( 29개국 + 키프로스)에 여러 번 쓸 수 있음. 대부분 몇 분 안에 처리되지만 최대 30일까지 걸릴 수 있어 항공권·숙소 예약 전에 미리 신청하라고 EU가 안내함. 지금 'ETIAS 신청'이라며 돈을 받는 곳은 공식 절차가 아님.
따로 없음(도착 때 등록)
미리 낼 입국신고서는 없음. 대신 2026-04-10부터 모든 외부 국경에서 출입국 기록 시스템(EES)이 완전히 운영되어, 입국할 때 얼굴 사진·지문·여권 정보를 등록하고 여권 도장 대신 전자 기록을 남김.
처음 들어갈 때는 얼굴 사진과 지문을 등록하느라 입국 심사가 예전보다 오래 걸릴 수 있음. 아일랜드·키프로스는 여권에 도장을 찍는 방식이 그대로임.
없음( 시행 후 €20)
지금은 입국에 내는 수수료가 없음. ETIAS가 시행되면 신청비 €20을 냄(일부 면제 대상 있음).
떠나는 날부터 3개월 이상 유효
에서 나가려는 날로부터 3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이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국경에서 입국이 거부됨(예외 있음).
예: 7월 31일에 유럽을 떠날 계획이면 여권 만료일이 10월 31일 이후여야 함.
나라마다 기준이 다름
입국 심사 때 돌아가는 항공권, 머무는 동안 쓸 돈, 여행자보험 등을 보여 달라고 할 수 있으며, 금액 기준은 나라마다 다름. 예: 프랑스는 출국 항공권, 3만 이상 보장되는 여행자보험, 여행 경비 증빙(호텔 예약이 있으면 하루 65유로, 없으면 하루 120유로)을 요구함(외교부).
가는 나라별 기준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의 그 나라 '출입국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음.
나갔다 다시 들어와도 90일은 이어서 셈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도 체류 일수가 새로 시작되지 않음. 들어가는 날마다 그 전 180일 동안 머문 날을 합쳐 90일을 넘지 않아야 함.
예: 영국에 다녀오거나 한국에 잠깐 들렀다 다시 유럽에 들어가도, 앞서 솅겐 지역에 머문 날은 그대로 합산됨. 출장처럼 자주 오가는 경우 특히 헷갈리기 쉬우니 출발 전에 남은 일수를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함.
29개국 사이는 국경 심사 없음, 입국 심사는 바깥 국경에서
29개국 사이에서는 국경 검사가 없어 나라를 옮겨 다녀도 따로 입국 심사를 받지 않음. 입국 심사와 등록은 바깥 국경을 넘을 때마다 받음.
예: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독일)를 거쳐 로마(이탈리아)로 가면, 입국 심사는 솅겐 지역에 처음 내린 독일 공항에서 받고 로마에서는 받지 않음. 국경 검사가 없어도 여권은 늘 지니고 다니는 것이 안전함.
키프로스·아일랜드·영국은 따로 셈
키프로스와 아일랜드는 EU 회원국이지만 29개국의 180일 중 90일 계산에 들어가지 않음(EU 단기 체류 계산기 안내). 키프로스는 체류 일수를 따로 세고, 아일랜드·키프로스는 여권에 도장을 찍는 방식이 그대로임. 영국은 도 EU도 아니어서 규정이 따로 있음.
예: 프랑스에 60일 머문 뒤 아일랜드에서 20일을 보내고 스페인으로 가면, 아일랜드 20일은 빼고 프랑스 60일만 합산되므로 스페인에서는 남은 30일 안에서 머물 수 있음.
€1만 이상이면 신고
EU 밖에서 들어오거나 EU 밖으로 나갈 때 현금(지폐·동전), 여행자수표, 무기명 수표, 금화·금괴 등을 합쳐 €1만 이상이면 세관에 현금 신고서를 내야 함.
신고하지 않으면 현금을 압류당하고 나라별로 정한 벌금을 낼 수 있음.
고기·우유와 그 제품 반입 금지
EU 밖에서 오는 여행자는 고기·우유와 그 제품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음. 분유·이유식·치료용 특수 식품은 2kg 미만이고, 개봉 전 냉장이 필요 없으며, 상표가 있는 제품을 뜯지 않은 상태(먹던 것은 예외)일 때만 가능함. 수산물은 1인 20kg(또는 생선 한 마리 무게)까지 가능함.
한국에서 가져가는 간식·반찬에 고기나 우유 성분이 들었는지 미리 확인할 것.
담배 200개비, 증류주 1L, 물품 €430(비행기)
EU 밖에서 들어갈 때 담배 200개비(또는 100개·시가 50개·잎담배 250g), 와인 4L와 맥주 16L에 더해 증류주(22% 초과) 1L 또는 강화·발포 와인 2L, 그 밖의 물건은 비행기·배로 오면 €430(육로 €300)까지 세금이 없음. 만 17세 미만은 술·담배 면세가 없음.
일부 나라는 기준이 더 낮을 수 있어, 가는 나라 세관 안내도 확인하라고 EU가 안내함.
본문에서 을 누르면 설명이 바로 뜸.
비자 없이 정해진 기간 동안 입국할 수 있게 한 제도.
두 나라가 서로 약속한 경우(상호주의)와 한 나라가 일방적으로 정한 경우가 있음. 일방적 조치는 시행 기간이 정해진 경우가 많음.
무비자로 가기 전에 온라인으로 받는 사전 허가.
비자는 아니지만 없으면 무비자로 입국할 수 없음.
유럽 29개국이 서로 국경 검사 없이 오가기로 한 지역.
무비자 체류 기간도 29개국을 합쳐서 셈. 영국·아일랜드는 해당하지 않음.
유럽 전자여행허가(European Travel Information and Authorisation System).
아직 시행 전. 시작일은 EU가 몇 달 전에 알림.
EU 출입국 기록 시스템(Entry/Exit System). 여권 도장 대신 얼굴 사진·지문과 출입국 날짜를 전자로 기록함.
2026-04-10부터 완전 운영.
EU 여러 나라가 함께 쓰는 화폐 단위(EUR).
작은 시가.
90일 넘게 머물 때 머물 나라에서 받는 비자.
목적(일·공부·가족 등)에 따라 종류가 나뉨.
외국인이 그 나라에 오래 머물 수 있게 해 주는 허가.
다른 나라·주제 일본 · 미국 · 베트남 · 태국 · 대만 · 필리핀 · 홍콩 · 영국 · 기내 반입 · 귀국 면세
항목마다 출처와 확인일을 표시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식 기준을 정리한 참고용이며, 출발 전 공식 출처를 다시 확인하세요. 입국 허가 여부는 도착할 때 그 나라 입국심사관이 결정합니다.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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