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비자 입국
관광·회의 등 비이면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일본과의 상호 사증면제에 따라 비영리 목적의 관광, 회의 참여 등으로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음. 영리 목적으로 입국하려면 미리 (비자)을 받아야 하며, 사증 없이 도착하면 입국이 허가되지 않음.
짧은 관광이면 출발 전에 받아 둘 비자가 없음. 현지에서 일해 돈을 벌 계획이면(워킹홀리데이 포함) 출발 전에 목적에 맞는 비자를 받아야 함.
최종 확인일 2026-09-29
정보 11개 · 원문 대조 10 · 확인 중 1
고기가 든 식품은 육포·소시지 같은 가공품, 진공포장, 면세점 구매품이라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음. 위반하면 벌금·구금형 대상.
이 주소가 아닌 곳은 신청을 대신해 주고 수수료를 더 받는 대행 사이트일 수 있음.
관광·회의 등 비이면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일본과의 상호 사증면제에 따라 비영리 목적의 관광, 회의 참여 등으로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음. 영리 목적으로 입국하려면 미리 (비자)을 받아야 하며, 사증 없이 도착하면 입국이 허가되지 않음.
짧은 관광이면 출발 전에 받아 둘 비자가 없음. 현지에서 일해 돈을 벌 계획이면(워킹홀리데이 포함) 출발 전에 목적에 맞는 비자를 받아야 함.
90일
일본에 도착해 공항에서 를 받을 때 체류 기간 90일이 주어짐(한국 등 대부분의 국가 기준).
90일은 한 번 입국해서 머물 수 있는 기간임. 이보다 오래 머물 계획이면 출발 전에 목적에 맞는 비자가 필요함.
필요 없음
한국은 일본의 대상 74개 국가·지역에 포함돼, 짧은 관광 방문에는 출발 전에 받아 둘 비자가 없음.
사전 등록(세관 권장)
Visit Japan Web은 일본 디지털청이 운영하는 서비스로, 입국심사와 세관신고에 필요한 정보를 출발 전에 등록해 두면 도착 후 스마트폰에 뜨는 2차원 코드(QR)를 보여 주는 것으로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음. 일본 세관은 이 방법으로 전자 신고할 것을 권장함. 세관 신고서는 비행기 안이나 세관에서 종이로도 받을 수 있음.
등록은 PC로도 할 수 있지만 공항에서는 스마트폰·태블릿 화면으로 코드를 보여 줘야 함. 일본 디지털청은 'Visit Japan Web info'라는 이름의 수상한 앱이 발견됐다고 안내했으니, 위 공식 주소로 들어가는 것이 안전함.
없음
대상이라 비자 수수료가 없음.
미확인
다시 들어갈 때도 입국심사에서 를 새로 받음
체류 기간(90일)은 상륙 허가를 받을 때마다 정해짐.
예: 일본 → 한국 → 일본처럼 짧은 간격으로 오가도 들어갈 때마다 입국심사를 받음.
100만 엔 넘으면 세관에 신고
현금이나 그 밖의 지급수단(수표 등)을 합쳐 100만 엔을 넘게 가지고 들어오거나 나갈 때는 세관에 신고해야 함. 신고서는 공항·항구의 세관 직원에게 받음.
금액 제한이 아니라 신고 의무임. 100만 엔을 넘게 가져가도 신고하면 됨.
가공품까지 반입 금지
육포·햄·소시지·베이컨·고기 왕만두 같은 가공품도 동물검역 대상임. 수출국 정부기관이 발행한 가 없으면 선물이나 개인 소비용이라도 가지고 들어갈 수 없고, 진공팩에 들어 있거나 면세점에서 산 것도 마찬가지임.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같은 가축 질병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임. 검역을 받지 않고 들여오면 3년 이하 구금형 또는 300만 엔 이하 벌금(법인은 5,000만 엔 이하)이 부과됨.
처방약 1개월분, 일반 의약품 2개월분까지
일본 기준: 처방약은 1개월분, 일반 의약품(처방 없이 사는 약)은 2개월분, 바르거나 붙이는 는 품목당 24개까지 별도 절차 없이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음. 이보다 많으면 출발 전에 을 받아 세관에 보여 줘야 함.
마약 성분이나 각성제 원료가 든 약은 처방전이 있어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음. 복용 중인 약이 걱정되면 출발 전에 후생노동성 안내에서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함.
술 3병, 담배 200개비, 그 밖의 물건 20만 엔까지
성인 1인 기준 일본 세관 면세 범위: 술 3병(1병 약 760ml), 궐련 200개비(는 10갑 등), 향수 2온스(약 56ml), 그 밖의 물건은 해외 시가 합계 20만 엔까지(1만 엔 미만 물건은 합계에서 빠짐).
이 범위를 넘으면 일본 세관에서 세금을 냄. 한국으로 돌아올 때의 면세 기준은 '귀국 면세' 페이지에 따로 있음.
본문에서 을 누르면 설명이 바로 뜸.
비자 없이 정해진 기간 동안 입국할 수 있게 한 제도.
두 나라가 서로 약속한 경우(상호주의)와 한 나라가 일방적으로 정한 경우가 있음. 일방적 조치는 시행 기간이 정해진 경우가 많음.
비자를 법령에서 부르는 말.
일을 해서 돈을 버는 등 수익을 얻으려는 목적.
일본에 들어갈 때 공항의 입국심사에서 받는 입국 허가.
이때 체류 기간이 정해짐.
일본 디지털청의 입국심사·세관신고 사전 등록 서비스.
동물·축산물에 병이 없음을 수출국 정부기관이 검사해 증명하는 서류.
일본의 보건·복지·노동 담당 정부 부처.
한국의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에 해당함.
일본에 기준보다 많은 약을 가져갈 때 출발 전에 받아야 하는 증명서.
예전 이름은 '약감증명'.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음.
바르거나 붙이는 약(연고·파스 등).
담뱃잎을 태우지 않고 전기로 가열해 피우는 담배.
일하며 머물 계획이면 워킹홀리데이 일본 조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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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마다 출처와 확인일을 표시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식 기준을 정리한 참고용이며, 출발 전 공식 출처를 다시 확인하세요. 입국 허가 여부는 도착할 때 그 나라 입국심사관이 결정합니다.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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