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반입 보조배터리
1인당 2개, 이하
160Wh 이하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기내에 들고 탈 수 있음. 100Wh 초과~160Wh 이하는 항공사 승인이 필요하고, 160Wh를 넘는 것은 들고 탈 수 없음. 2026-04-20 전에는 100Wh 이하면 5개까지 들고 탈 수 있었음.
핵심 해설160Wh는 약 4만 3,000mAh임. 2025년 1월 국내 여객기 화재 사고를 계기로 개수 제한, 기내 충전·선반 보관 금지 같은 대책이 시행됐고, 국토교통부가 제안한 기준이 (ICAO) 국제기준으로 확정돼 2026-04-20부터 적용됨.
기내 반입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충전·사용 모두 금지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것도, 보조배터리로 스마트폰 등 다른 기기를 충전하는 것도 모두 금지됨. 머리 위 선반에 보관하는 것도 금지됨.
기내 반입 액체류
100ml 이하 용기, 1L 지퍼백 1개
국제선은 액체·스프레이·젤 형태의 화장품, 치약·샴푸 같은 세면용품, 의약품류를 용기 하나당 100ml 이하로 담아, 1L 이하 투명 비닐 지퍼백(약 20cm×20cm) 1개에 넣어 밀봉한 경우에만 들고 탈 수 있음. 국내선은 제한 없음.
핵심 해설면세점에서 산 액체는 '액체물 면세품 전용봉투'에 넣어 받으면 용량과 관계없이 들고 탈 수 있음. 에는 액체를 넣을 수 있으며, 인화성이 없는 스프레이는 1개 500ml 이하, 합계 2L 안에서 가능함.
기내 반입 액체 든 음식
고추장·김치도 액체류 기준
고추장·김치처럼 액체나 젤이 섞인 음식도 기내에는 100ml 용기·1L 지퍼백 기준이 적용됨. 으로는 용량 제한 없이 보낼 수 있음.
핵심 해설도착하는 나라의 식품 반입 규정은 따로 있음(예: 일본은 고기가 든 식품 반입 금지). 나라별 페이지의 세관·검역 항목도 함께 볼 것.
기내 반입 전자담배
배터리 이하면 들고 탈 수 있음
배터리 용량이 100Wh를 넘지 않는 전자담배는 기내에 들고 탈 수 있음. 액상형은 액체류 기준(100ml 이하 용기)에 따름(2025-03 정책브리핑 기준).
핵심 해설베트남처럼 전자담배를 가지고 들어가거나 쓰는 것 자체를 금지하는 나라도 있으니 도착하는 나라 규정도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