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 세계로

여행 입국·체류를 새로 열었습니다

2026-09-30 게시 · 게시 당시 기준 정보이며, 최신 내용은 각 나라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무엇을 정리했나

짧게 여행 갈 때 그 나라에 들어가고 머무는 데 적용되는 규정만 정리했습니다. 관광지·숙소·교통 같은 여행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 나라별: 일본, 미국(괌·사이판 포함), 베트남 — 무비자 기간, 미리 받을 허가(ESTA·전자비자 등)와 공식 신청 주소, 입국 전 신고, 여권 조건, 다시 들어갈 때의 규칙, 세관·검역
  • 모든 여행에 공통: 기내 반입(보조배터리·액체류), 귀국 면세(한국에 돌아올 때 면세 범위와 신고)

어떻게 확인했나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ESTA 공식 사이트, 일본 외무성·세관·동물검역소·후생노동성·디지털청, 베트남 정부·출입국관리국, 주베트남대사관,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관세청 등 담당 기관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 나라마다 맨 위에 공식 신청 주소를 적었습니다. 그 밖의 주소는 신청을 대신해 주고 수수료를 더 받는 대행 사이트일 수 있습니다.
  •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확인 중'으로 표시했습니다.

눈여겨볼 점

  • 2026-04-20부터 보조배터리는 1인당 2개(160Wh 이하)까지만 들고 탈 수 있고, 기내에서 충전·사용할 수 없습니다.
  • 미국 ESTA 정부 수수료는 40.27달러입니다. 이보다 많이 받는 곳은 대행 사이트일 가능성이 큽니다.
  • 괌·사이판은 2024-11-30부터 G-CNMI ETA(또는 미국 ESTA)가 있어야 무비자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베트남은 2025년부터 전자담배·가열담배의 수입·운반·사용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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